싱가포르 창이공항 경유 7시간 40분, 심야에 머라이언 파크 갔다 와도 될까요? 처음으로 해외 경유를 하게 돼서 경험자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제
처음으로 해외 경유를 하게 돼서 경험자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제 일정은 이렇습니다.2026년 1월 29일쿠알라룸푸르 → 싱가포르 도착: 23:15 (밤 11시 15분)싱가포르 → 오사카 출발: 06:55 (다음날 아침)경유 시간: 7시간 40분터미널: 창이공항 T1수하물: 위탁 없음, 기내 수하물만경유 시간이 꽤 길어서 공항 밖으로 나가서 머라이언 파크만 보고 다시 공항으로 돌아오고 싶습니다.(야경이랑 주위 둘러보는게 목적입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점이 몇 가지 있습니다.이 시간대(밤 11시~새벽)에 MRT나 버스는 거의 끊긴다고 해서→ 이동은 택시나 Grab(그랩)밖에 방법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심야에 Grab이나 택시가 잘 잡히는지,그리고 새벽 시간에 시내→공항 갈 때 교통체증이 없는지가 궁금합니다.(후기 보면 안 막힌다는 사람도 있고, 불안하다는 사람도 있어서요)입국심사, 다시 출국 심사까지 고려하면실제로 밖에서 쓸 수 있는 시간이 4~5시간 정도일 것 같은데,이 정도면 머라이언 파크 갔다가 다시 공항 복귀가 현실적으로 가능한 일정일까요?그리고 새벽시간에는 창이공항에서 뭐 할게 있나요?네,새벽에도Grab택시잡히고교통체증적어요 머라이언파크갔다오기무리없답니다ㅎㅎ 공항내는조용해서휴식하기좋아요!
싱가포르 창이공항 경유 7시간 40분, 심야에 머라이언 파크 갔다 와도 될까요? 처음으로 해외 경유를 하게 돼서 경험자 분들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제
2026. 1. 24. 오후 9:40:03